모델 출신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제주항공 참사 추모 후 셀카를 올렸다가 비난 DM이 오자 이를 박제했습니다.
지난 2024년 12월 30일 유혜원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흠. 참 충격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받은 DM 캡처를 업로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한 누리꾼은 “참사 애도 스토리는 그냥 올린 건가요 이미지상?”, “셀카랑 드라마 재밌다 올리는 게 앞뒤가 맞는 건지”라고 유혜원에게 비난 섞인 DM을 보냈습니다.
이에 유혜원은 “각자의 개인적인 애도가 있는 거고. 꼭 SNS로 내내 표현을 해야만 하는 건가요? 저 역시 마음이 무거운데 이걸 꼭 이렇게 디엠으로 받아야 하는 피드백인지”라고 불쾌함을 드러냈고, 이후 제주항공 참사 관련 후원에 동참했음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