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천녀유혼'으로 국내에서도 돌풍을 일으켰던 대만 출신 홍콩 배우 왕조현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왕조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셀카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왕조현은 "여러분의 건강과 소원 성취를 기원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편한 차림에 민낯으로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그는 여전히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지만 어딘가 달라진 모습이었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소 당황한 듯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누리꾼들은 “얼굴이 너무 달라졌다”, “예전 모습이 전혀 없다” “너무 달라졌다” “분위기 너무 다른 듯” 등의 반응과 함께 성형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